요즘은 하도 보이스피싱이 문제가 되고 법인 통장이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는 사례가 너무 많아서 신규 법인의 경우 계좌 개설이 매우 제한적이고 준비해야 되는 서류 및 과정이 상당히 높은 난이도를 보이고 있다.
2026년 3월27일 (금) 우리은행 동백점에 들려서 젬스연금지원연구소 법인 신규 계좌 개설을 의뢰했습니다. 결론은 실제로 법인이 실제로 존재하고 영업 활동을 하고 있는지 영업점 본점 방문 및 실사를 해야지만 검토단계로 갈 수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27일 저녁때 쯤 (당일 바로 전화가 왔네요) 담당하는 우리은행 관계자로 부터 전화가 와서 30일 월요일 오전 10시30분에 방문해도 되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야 빨리해야 하는 처지라서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어서 그때로 약속을 잡습니다.
그 관계자 분은 아파트 현관문과 본점으로 사용하는 방문에 "젬스연금지원연구소" 현판을 붙여서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관계자분이 꼭 사진을 찍어서 가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드림디포에 급하게 들려서 현판 2개 (큰것 한개, 작은 것 한개)와 사업자등록증/법인인감증명서 등을 벽에 붙이기 위해서 A4 크기 형태의 판을 3개 구입한다. 모두 합쳐서 37,000원 정도 지불한다. 좀 비싸네. 사실 현판을 큰 스티커 형태 (럭셔리한 모양)도 가능한데 월요일 아침까지는 준비 불가능하다고 드림디포 사장님이 말씀하셔서 어쩔 수 없이 차선책으로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지금 급하기 때문에.
주말 동안 창고 처럼 사용하고 있는 제 서재를 사무실 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정리해야 한다.
옷걸이나, 캠핑 용품, 골프용품 등등의 사무실과 관련 없는 물품은 모두 정리를 해서 다른 공간으로 이동 후 정리해야 한다. 하루 종일 걸릴 것 같다.
그래...이참에 내 서재 정리 잘 해놓는 것도 좋다 라고 생각한다. 어차피 나도 사무실 용도로 사용을 해야 하니까요.
위에 사무실 이미지 처럼 만들면 좋겠다. 희망사항...
(1) 책꽃이 대형 2개,
(2) 프린터,
(3) 사무용 책상, 의자,
(4) 노트북 컴퓨터,
(5) 듀얼 모니터,
(6) 공기 청정기....
2026. 03. 29 (일) : 오늘 젬스연금지원연구소 본점 오픈하였습니다.
내일 3/30일 월요일 오전 10:30am에 우리은행에서 본점 사무실 실사를 나오는 일정과 맞물려서 적절한 시기에 오픈이 잘 된 것 같습니다. 축하 난은 아직 받지 못했어요.
아무쪼록 우리은행 관계자분이 내방해서 저와 연구소가 진심이고 사업을 잘 할 수있는 사업계획서와 사업추진 로드맵을 잘 이해 하기를 기원하고 우리은행 본사에도 잘 전달되어 계좌 개설이 잘 마무리 될 수있도록 기대해 봅니다.
사무실 방문 앞에 명판을 붙였습니다
들어오는 현관 앞 Door에도 붙였어요 (더 크게)
노트북 1개와 듀얼모니터를 기본으로 쓰고, 오래됐지만 단순 유튜브 같은 영상시청, Text base work하는데 지장이 없는 LG 올인원 일체형 PC (27인치)를 보조 PC로 사용한다. 더불어서 갤럭시탭 S9 울트라 또한 병행해서 사용한다. 서서 일하는 책상 버전으로 사용 합니다.
책장 1 : 사업자등록증, 임대차계약서, 법인임감 등을 비치해 놓는다
책장 2 : 사업과 연관성이 많은 자료 들로 모아야 겠다
깨끗하게 정리하니까 역시 좋네요
밋밋한것 보다 이렇게 하니까 더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처형이 도와 주셨어요
아래에 개인사명서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아직 100% 완성본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