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너스봉사단의 활동 사항을 유튜브로 올린 영상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젬스연금지원연구소 소장 양재건입니다.
2026년 4월 25일, 해피너스 봉사단이 제4차 활동으로 '연세올케어 주야간보호센터'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오재미'와 '소쿠리'를 활용해 상지 근력을 강화하고 즐거움을 드리는 "영차영차! 소쿠리 이동 릴레이"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장면]
00:00 오프닝 및 프로그램 기획 의도
00:33 손목 유연성을 기르는 소쿠리 릴레이 대항전
01:08 1:1 동점! 각본 없는 드라마 같은 재대결 현장
01:24 "나도 할 수 있다!" 어르신의 감동적인 추가 도전
02:25 센터장님과의 면담: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과 시니어 복지의 미래
02:48 5월 '반짝이 공연' 예고와 엔딩
[해피너스 봉사단]
저희는 은퇴 후 삶의 가치를 찾고, 시니어 인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활동 결과 보고서] 제4차 어르신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영차영차! 소쿠리 이동 릴레이"
일 시: 2026년 4월 25일 (토) 13:10 ~ 15:30
장 소: 연세올케어 주야간보호센터 주프로그램실
진 행: 해피너스 자원봉사단 3명 (김지태, 남혜선, 양재건선생님)
대 상: 센터 이용 어르신 27명 및 관계자
1. 서론: 프로그램의 기획 및 준비
1.1 프로그램 목적
본 프로그램은 해피너스봉사단의 시니어 인지·신체 강화 커리큘럼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상지 근력 및 손목 유연성을 강화하고 팀별 대항을 통한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한국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오재미'와 '소쿠리'를 활용하여 활동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자 하였습니다.
1.2 사전 현장 세팅 (13:10 ~ 13:30)
교구재 배치: 오후 1시 10분경 센터에 입장하여 어르신들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교구재 세팅을 완료했습니다.
영상 기록 최적화: 프로그램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기록하기 위해 카메라를 바닥면에 설치하여 전체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이는 단순 기록을 넘어 어르신의 신체 움직임 분석과 향후 센터 홍보 자료로서의 가치를 고려한 조치입니다.
사전 시연: 프로그램 시작 전, 남혜선 선생님과 함께 자리에 앉아 오재미로 소쿠리를 타격하여 앞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을 직접 시연해 드림으로써 게임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2. 본론: 활동 전개 및 주요 에피소드
2.1 팀별 릴레이 대항전 (청군 vs 백군)
총 9개 조(각 조 2인 1조)가 참여하여 청군과 백군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규칙의 고도화: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도를 고려하여 규칙을 즉석에서 보완했습니다. "1개의 소쿠리가 Finish line을 완전히 지나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조건을 추가하여 집중력과 정교함을 요구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최종 승부: 9개 조의 경기 결과, 백군이 최종 승리 조가 많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2 현장의 열기가 만든 에피소드 (4가지 주요 사례)
[사례 1] 승부를 향한 재대결의 묘미 마지막 조의 타격이 완료된 시점에 청군이 근소하게 앞서고 있었습니다. 현장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진행한 '최종 판'에서 청군과 백군이 동점이 되는 드라마틱한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이에 각 팀의 에이스를 선발해 진행한 단판 승부는 어르신들의 응원전으로 이어져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사례 2] 한 어르신의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 모든 승부가 결정된 후, 한 분의 어르신께서 "나는 아직 하지 못했다, 꼭 하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셨습니다. 승패를 떠나 어르신의 참여 욕구를 존중하여 진행된 특별 라운드에서 청팀이 최종 우승하며 모두가 박수치는 감동적인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사례 3] '인간 타겟' 퍼포먼스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단순히 소쿠리를 맞추는 것에서 나아가 어르신들의 정서적 환기를 위해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저에게 던져서 푸시라"고 제안했습니다. 제가 직접 멀리 서서 어르신들이 던지는 오재미를 왼손과 오른손으로 낚아채는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청·백군 어르신들이 크게 웃으며 활기차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사례 4] 요양보호사 팀장님의 특별 제안과 약속 프로그램의 활기찬 에너지를 보신 요양보호사 팀장님께서 노래 한 곡을 요청하셨습니다. 이에 화답하여 다가오는 5월 30일(토) 봉사활동 시에는 '반짝이 상의'를 착용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선보이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노래 연습을 기약했습니다.
3. 결론 및 정책적 제언 (센터장 면담 내용)
3.1 센터 운영 및 봉사 활동의 지속성 확인
프로그램 종료 후 센터장님과 약 1시간 동안 심도 있는 회의를 가졌습니다. 센터장님께서는 연세올케어의 운영 철학과 실무적인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셨으며, 특히 '해피너스 봉사단'의 활동이 센터 운영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의 모멘텀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3.2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과 미래 비전
면담을 통해 한국 정부의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장기 근속 장려금: 3년, 5년, 7년 이상 근속 시 각각 5만 원, 12만 원 등 추가 수당이 지급되는 제도는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사기 진작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밝은 미래 전망: 이러한 정책적 지원은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종사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어르신들을 케어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이는 해피너스봉사단이 추구하는 시니어 케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한 대목입니다.
3.3 총평
이번 4월 활동은 어르신들의 신체적 움직임뿐만 아니라 정서적 만족도까지 충족시킨 성공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연세올케어의 전문적인 지원과 해피너스 봉사단의 열정이 시너지를 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시니어 복지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4월 25일 해피너스 자원봉사단 올림
월척이다! 어르신들 손맛에 감동한 제3차 신체활동 프로그램 현장 어르신 26명 참여 @2026년 03월28일 오후 1시30분 ~ 2시30분
[서론]
안녕하세요! '젬스연금지원연구소' 소장 제임스입니다. 2026년 3월, 법인 설립과 함께 약속드렸던 사회 공헌 활동이 벌써 3회차를 맞이했습니다. 이번에는 '해피너스 봉사단' 4인의 리더가 함께하여 더욱 풍성하고 활기찬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본론: 주요 하이라이트 4가지]
첫째, '손맛 낚시' 프로그램의 기획: 단순한 움직임을 넘어 어르신들의 과거 경험(낚시)을 소환하여 인지 자극과 상체 근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둘째, 26명 대규모 인원 참여: 연제올케어 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 26명이 참여하여 역대 가장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셋째, 4인 리더의 완벽한 팀워크: 저를 포함해 김지태, 남혜선, 한수 선생님 등 4명의 리더가 각 구역을 담당하여 어르신 한 분 한 분 밀착 케어를 진행했습니다.
넷째, 실전 데이터 확보: 이번 활동을 통해 얻은 피드백은 향후 한국형 시니어 인지 프로그램 개발 및 주간보호센터 강의 커리큘럼에 소중한 자산으로 반영될 예정입니다.
[결론]
은퇴 후의 삶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역량으로 사회에 기여할 때 더욱 빛난다고 믿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한 법인 운영과 병행하여, 현장에서 발로 뛰는 연구소의 모습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봉사단원분들과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본 보고서는 젬스연금지원연구소 소속 해피너스 봉사단이 연제올케어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차 신체활동 프로그램의 결과를 정리한 것입니다. 이번 활동은 '손맛 낚시터'라는 주제 아래, 어르신들의 소근육 자극과 인지 기능 강화, 그리고 정서적 성취감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특히 입체형 교구를 활용하여 시각, 청각,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다감각적 접근을 시도하였습니다.
① 프로그램 실시 현황
● 활동 일시: 2026년 3월 28일(토) 13:30 ~ 14:30 (총 60분)
● 활동 장소: 연제올케어주야간보호센터 내 주프로그램실
● 참여 인원: 해피너스 봉사단 4명 및 센터 이용 어르신 26명
● 주요 활동: 2:2 및 조별 낚시 대회, 실시간 점수 집계 및 시상식
② 현장 반응 및 운영 성과
● 교구의 전문성 및 몰입도: 김지태 선생님이 가족과 함께 제작한 입체 물고기와 낚시 고리 등 정성 어린 소품 덕분에 어르신들의 몰입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물고기를 낚을 때마다 "낚았다!"라고 크게 외치며 적극적인 리액션을 보이셨습니다.
● 참여 수준의 향상: 지난 1, 2회차 활동과 비교했을 때 어르신들의 참여 의지와 피드백이 가장 뜨거웠으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걸쳐 활기찬 분위기가 유지되었습니다.
● 정서적 유대감 강화: 활동 종료 후 한 남자 어르신께서 "매주 방문해달라"고 요청하실 정도로 봉사단에 대한 높은 신뢰와 환대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는 본 프로그램이 단순한 신체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③ 시상식 결과
최종 점수 집계에 따라 상위 어르신 세 분께 다음과 같은 상장을 수여하여 자존감을 높여 드렸습니다.
● 1등(대장 강태공상): 탁월한 집중력과 손기술을 발휘하신 어르신
● 2등(월척 사냥꾼상): 열정적인 자세로 팀의 사기를 높여주신 어르신
● 3등(만선 가득상): 끈기 있게 활동에 임하여 풍성한 결실을 보신 어르신
이번 3차 활동은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봉사단원들에게도 큰 보람을 안겨준 회차였습니다. 해피너스봉사단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 방문 주기 검토: 어르신들의 요청에 부응하여 향후 더 자주 방문 가능 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자 합니다.
● 4월 프로그램 예고: 차기 활동으로 '첨성대 쌓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전통 건축물을 소재로 한 쌓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 향상과 손목 근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4. 프로그램 운영 및 예산 집행 관련 협의 결과
l 프로그램 종료 후 센터장님과의 간담회를 통해, 4월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지원금 운영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실영수증 처리를 통한 투명한 회계 집행 원칙에 서로 뜻을 같이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l 시행 시기: 2026년 4월 차기 프로그램부터 운영 지원금을 적용하기로 협의하였습니다.
l 집행 원칙: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비 발생 시 해당 금액에 대한 세부 영수증(증빙 서류) 처리를 원칙으로 하는 것에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l 기대 효과: 증빙 중심의 투명한 정산을 통해 기관과 봉사단 간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향후 법인 운영 자금 집행의 표본으로 삼고자 합니다.
연세올케어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늘 정성을 다하는 해피너스 봉사단이 되겠습니다.
2026년 3월 28일
해피너스봉사단 일동
해피너스 자원 봉사단원을 모집합니다.
"당신의 두 번째 인생, 누군가의 '웃음꽃'이 됩니다"안녕하세요, 해피너스 봉사단 소장 양재건입니다.
사회복지사의 꿈, 혹시 자격증 취득에만 머물러 계신가요?
저희는 단순한 보조를 넘어, 어르신의 뇌를 깨우는 **'전문 인지 재활'**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 해피너스만의 특별한 활동
창의적 교구 활용: 목욕 대야가 컬링 스톤이 되는 마법 같은 프로그램
디지털 & 인지 결합: 실시간 점수 집계와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 활동
성장하는 네트워크: 활동 후 이어지는 '치맥 토크'와 운영 노하우 전수
✅ 모집 대상: 시니어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 있는 예비 사회복지사 및 열정 있는 분
🎁 참여 혜택: 1365 봉사 실적 등록, 인지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개발 및 전수
📞 문의: 양재건 소장 (010-6495-6141)
📍 장소: 용인 동백 인근 센터 및 어정역 앞 맥도날드 모임
손맛 낚시 신체활동프로그램으로 김지태선생님이 자녀와 함께 만든 물고기와 낚시 고리 등 소품을 만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소품의 정성 때문인지 어르신들이 물고기를 낚았을때 "낚았다"라고 큰소리로 리액션을 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띄워 주셨습니다.
상위 1, 2, 3위 어르신분에게 강태공상 등 상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에는 4월 프로그램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4월은 첨성대 쌓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기안 안을 정해서 고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해피너스봉사단의 2번째 신체활동프로그램 실시 @ 2026년 02월28일 오후 1시30분 ~ 2시30분
사회복지사 자원봉사 모임인 해피너스단원이 2월28일 연세올케어주야간보호센터에서 실시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의 영상입니다.
목욕대야를 활용한 행복한 컬링 게임을 어르신과 함께 진행한 영상입니다.
여러분은 1960년 ~ 80년도 한국의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하신 어르신이 모여계신 주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본적이 있나요? 저는 사회복지사 현장 실습 때 가본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매우 신선하고 인생에서 처음 겪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어르신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프 로 그 램 명 : 다이소 도구를 활용한 '웃음꽃 컬링 대회'
● 일 시 및 장 소 : 2026년 2월 28일(토) 13:47 ~ 14:40 / 연세올케어 주프로그램실
● 참 여 대 상 : 센터 어르신 전원 45명 (청팀 vs 백팀 구성)
● 봉 사 인 력 : 해피너스 봉사단 4인 (양재건, 김지태, 한수연, 남혜선)
● 신체 활성화: 유리창 닦이 밀대를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상지 근력 및 섬세한 힘 조절 능력 강화.
● 인지 및 전략: 1:1 대결 구도를 통해 상대방 퍽을 밀어내는 전략적 사고와 집중력 유도.
● 정서 지원: 팀별 응원전과 시상식을 통해 소속감 및 자존감 고취.
● 환경 조성: 1월(체력단력실)보다 넓은 '주프로그램실'로 장소를 변경하여 탁 트인 공간 확보 및 어르신들의 집중도 향상.
● 경기 진행: 세팅 시간 지연(13:47 시작)으로 인해 1세트 집중 경기로 변경 운영했으나, 어르신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역동적인 경기 진행.
● 결과: 치열한 접전 끝에 청팀이 약 20점 차이로 최종 승리.
● 도착 직후 실장님의 따뜻한 커피 응대와 요양보호사 팀장님, 곽근배 센터장님과 요양보호사팀장님의 간식(바나나, 귤, 빵) 지원 덕분에 봉사단 모두 큰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특히 센터장님의 유머러스한 농담은 긴장을 풀어주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 한 달 만에 뵙는 어르신들과 반갑게 재회하며 시작했습니다. 가위바위보부터 투구 하나하나에 전략을 짜고 열띤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특히 유계영 사회복지사님의 유연한 협조 덕분에 정해진 시간을 넘어서까지 어르신들의 열정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 경기 종료 후 세미나실에서 즉석으로 이름을 기재하여 상장을 준비했습니다. 인지 프로그램 중임에도 시간을 내어주신 유계영 복지사님 덕분에 직접 상장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 특히 물리치료실에 계시던 남자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상장을 전달했을 때 보여주신 기쁜 미소는 이번 봉사의 가장 보람찬 순간이었습니다.
1. 교구재의 본질: 고가의 장비보다 '다이소표' 제품이라도 프로그램의 구성(90%)과 운영 멘트가 훌륭하다면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2. 사전 준비 체계화: 최소 한 달 전 프로그램 확정 및 2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실행 버전의 문서를 완벽히 준비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3. 인력 운용의 효율화: 김지태 선생님의 전담 촬영으로 고퀄리티 기록물을 확보했으나, 실전 운영 인력(3명) 보강을 위해 센터 실습생의 협조를 공식 요청할 계획입니다.
● 홍보 지원: 센터 내부 보드에 해피너스 봉사단 모집 홍보지를 부착하기로 협의하였으며, 3월 방문 시 전달 예정입니다.
● 재정 지원 논의: 센터장님께서 한미봉사단 지원금 중 일부(건당 약 10만 원 수준)를 해피너스에 지원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 프로그램 종료 후 동백호수 인근 식당에서 센터장님과 함께한 '치맥 소통'을 통해 향후 봉사 활동 방향에 대한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파트너십은 3월 활동에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
[결론]
이번 2회차 활동은 장소의 변화와 도구의 창의성이 결합되어 1회차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해피너스 봉사단원의 **'운용의 묘'**가 90%를 차지한다는 인사이트는 앞으로 우리 해피너스가 나아갈 프로그램 개발의 핵심 자산이 될 것입니다.
양궁 과녁 형상화 : 실제는 바닥에 양궁 과녁을 깔고 오재미를 어르신이 직접 먼지는 형식으로 하고, 과녁 중심에 가까울 수록 높은 점수를 취득하는 게임입니다.
오재미 양궁대회 신체활동프로그램으로 오재미를 직접 던져서 바닥에 있는 양궁 과녁 중앙에 위치하도록 하는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해피너스 봉사단 결성 후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첫번째로 참가하여 진행하였다는 의미가 매우 크게 다가오는 것이 해피너스 봉사단원들이 느끼는 감정입니다.
상위 1, 2, 3 등 위 어르신분에게 상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간식으로 미니 약과와 쌀과자를 준비하여 어르신분들께 대접해 드렸습니다.
다음에는 2월28일 프로그램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3월은 밥그롯 컬링 대회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기안 안을 정해서 고도화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행사명: IT 연동 인지 강화 프로그램 '오재미 양궁 대회'
● 일시: 2026년 1월 17일(토) 13:40 ~ 14:40
● 장소: 연세올케어 재가센터
● 봉사단: 해피너스 (남혜선, 양재건, 한수연, 김지태)
현장에서 실제 상장이 수여된 6분의 영광스러운 명단입니다. (성함 복사 가능)
참여하신 모든 어르신의 열정을 기록에 담았습니다.
● 여성 어르신: "준비해줘서 너무 고맙고 즐거웠다"는 따뜻한 감사 인사 전함.
● 남성 어르신(김순회): "준비하느라 수고했고 결과가 기쁘다"는 격려와 함께 높은 만족도 표함.
● 봉사단 화답(양재건): 어르신들의 행복이 곧 봉사단의 보람이며 행복임을 전달하여 정서적 유대감 형성.
● 실시간 디지털 점수 집계로 인해 어르신들의 몰입도가 극대화됨.
● 1인당 10발 투구를 통해 상지 근력 및 집중력을 유도함.
● 성공적인 시상식 운영을 통해 참여 어르신 전원의 자존감 고취.